하루 110칸(22개 방면 × 5개 시간대) 가운데 최대 지연이 15분 이상으로 게시된 칸 수. 운행일 다음 날 1일전 화면으로 다시 읽은 확정값이다.

9월 29일 화요일 코레일 광역철도에서 15분 넘게 늦은 칸이 여섯 개 나왔다. 연휴 뒤 첫 평일인 28일에는 둘이었다. 여섯 가운데 넷이 퇴근 시간인 18~22시에 몰렸고, 1호선 신창방면과 4호선 오이도방면은 그 시간에 20분을 찍었다. 지연이 게시된 칸은 81칸으로 늘었고, 22개 방면이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을 남긴 것은 23일 이후 처음이다. 연휴 전 평일 21~23일처럼 하루 10칸 넘게 깊어지지는 않았다. 그래도 28일의 가벼운 하루는 하루로 끝났다. 30일 아침에는 1호선 소요산방면이 첫차 시간대부터 15분을 남겼다.

낮은 그대로, 퇴근길이 무거워졌다

29일 낮에 읽은 첫차~18시 52칸은 확정표에서도 칸 수와 값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나중에 붙은 29칸은 모두 18시 이후다. 18~22시에 18칸, 22시~막차에 11칸이다. 28일에는 이 두 시간대가 26칸이었다.

깊이는 저녁에서 나왔다. 18~22시에 1호선 신창방면과 4호선 오이도방면이 20분, 4호선 당고개방면과 수인분당선 인천방면이 15분이다. 28일 저녁에 15분 이상은 오이도방면 하나였다. 신창방면은 첫차부터 18시까지 내내 10분이다가 퇴근 시간에 두 배로 늘었고, 막차 시간대는 비었다. 오이도방면은 28일 저녁 15분에 이어 이틀 연속 퇴근길에 15분을 넘겼다.

아침에 15분을 남긴 1호선 소요산방면은 저녁까지 번지지 않았다. 08~10시와 10~18시 15분 뒤 18~22시에는 10분, 막차 시간대에는 5분으로 내려왔다. 하루 15분 이상 여섯 칸은 소요산방면 두 칸과 저녁 네 칸이다. 막차 시간대 11칸 가운데 동해선 태화강방면만 10분이고 나머지는 모두 5분이다. 아침 시간대에 5분 기록만 있던 태화강방면이 막차에서 가장 늦었다.

연휴 전후 일별 확정 게시 요약. 각 운행일 다음 날 1일전 화면으로 다시 읽은 값이다. 09-30은 18시 이후가 게시 전인 조회 시점 값이다.
운행일요일게시 칸하루 최대15분 이상기록 방면18시 이후
09-21월82칸30분11칸22개31칸
09-22화71칸20분10칸19개25칸
09-23수81칸30분이상15칸22개27칸
09-24목·연휴62칸15분1칸20개27칸
09-25금·추석66칸20분5칸20개28칸
09-26토·연휴69칸15분1칸21개28칸
09-27일56칸20분7칸18개20칸
09-28월76칸15분2칸21개26칸
09-29화81칸20분6칸22개29칸
09-30수·조회 시점48칸20분3칸19개게시 전

29일 값의 분포는 5분 52칸, 10분 23칸, 15분 4칸, 20분 2칸이다. 5분 칸 수는 28일과 같다. 늘어난 다섯 칸은 거의 10분 이상 칸에서 나왔다. 게시 칸 81칸은 23일과 같고, 9월 8일부터 23일까지 평일 열이틀의 범위(67~84칸) 위쪽이다. 넓이는 연휴 전 평일 그대로 돌아왔고, 깊이는 그 절반쯤까지 올라왔다.

9월 29일(화) 확정 방면별 최대 지연. 30일 1일전 화면으로 다시 읽은 값이다. 밑줄 친 붉은 글씨는 20분, 붉은 글씨는 15분, 주황은 10분이다.
노선방면첫차~08시08~10시10~18시18~22시22시~막차
1호선소요산10분15분15분10분5분
1호선신창10분10분10분20분없음
1호선인천5분5분10분5분5분
3호선대화없음10분5분5분5분
3호선오금5분10분5분5분5분
4호선당고개5분10분10분15분없음
4호선오이도10분10분10분20분5분
경의중앙선문산10분10분5분10분5분
경의중앙선용문5분10분10분10분5분
경의중앙선서울5분없음5분없음없음
수인분당선왕십리없음5분5분10분없음
수인분당선인천5분5분10분15분5분
경춘선상봉·청량리없음5분5분없음없음
경춘선춘천5분5분5분5분없음
경강선판교없음없음없음5분없음
경강선여주5분없음5분5분5분
동해선부전없음없음5분없음없음
동해선태화강5분없음없음없음10분
서해선대곡5분5분5분5분없음
서해선원시5분5분5분5분5분
대경선구미없음5분5분5분없음
대경선경산없음5분5분10분없음

30일, 1호선이 첫차부터 늦었다

수요일인 30일에는 1호선 소요산방면이 첫차~08시에 15분을 남겼다. 이른 아침 시간대에 15분 이상이 나온 것은 9월 22일 이후 처음이다. 이 시간대에 값이 붙은 방면은 17개로 29일보다 두 곳 많다. 수인분당선 왕십리방면과 1호선 신창방면은 10분이다.

출근 한가운데인 08~10시는 오히려 가벼웠다. 값이 붙은 방면은 15개이고 최대는 10분이다. 1호선 신창·인천, 3호선 대화, 4호선 당고개·오이도, 경의중앙선 용문, 수인분당선 인천방면 일곱 곳이다. 소요산방면은 이 시간대에 5분으로 내려갔다.

아침 두 시간대에 지연이 게시된 방면 수와 최대값. 09-30은 10시 이후 금일 화면, 나머지는 확정값이다.
운행일요일첫차~08시 방면첫차~08시 최대08~10시 방면08~10시 최대
09-21월16개10분14개20분
09-22화15개15분12개15분
09-23수17개10분19개15분
09-24목·연휴6개10분12개10분
09-25금·추석12개10분8개5분
09-26토·연휴14개5분9개10분
09-27일8개10분10개5분
09-28월13개10분18개10분
09-29화15개10분17개15분
09-30수17개15분15개10분

낮 시간대에서 1호선이 다시 두드러진다. 조회 시점까지 10~18시에 소요산방면과 신창방면이 나란히 20분이다. 신창방면 10~18시는 28일과 29일 이틀 연속 10분으로 확정됐다. 그 전 아흐레 동안은 15분 아래로 내려온 적이 없던 칸이다. 30일은 시간대가 끝나기도 전에 20분을 넘겼다.

1호선 신창방면 10~18시 확정 최대 지연. 각 운행일 다음 날 1일전 화면으로 다시 읽은 값이다. 30일 조회 시점 값 20분은 시간대가 진행 중이라 넣지 않았다.

조회 시점까지 값이 붙은 칸은 48칸이다. 세 시간대 내내 빈 방면은 경강선 판교·여주와 동해선 태화강 셋이다. 18시 이후 두 시간대는 아직 게시 전이다. 29일에 15분 이상 여섯 칸 중 넷이 퇴근 시간에 나온 만큼, 30일의 깊이도 저녁 값이 붙은 뒤에야 정해진다.

9월 30일(수) 조회 시점 방면별 최대 지연. 10~18시는 진행 중이고 18시 이후는 게시 전이라 뺐다. 밑줄 친 붉은 글씨는 20분, 붉은 글씨는 15분, 주황은 10분이다.
노선방면첫차~08시08~10시10~18시
1호선소요산15분5분20분
1호선신창10분10분20분
1호선인천5분10분10분
3호선대화5분10분5분
3호선오금5분5분5분
4호선당고개5분10분10분
4호선오이도5분10분10분
경의중앙선문산5분5분10분
경의중앙선용문5분10분5분
경의중앙선서울5분5분5분
수인분당선왕십리10분5분5분
수인분당선인천5분10분10분
경춘선상봉·청량리5분없음없음
경춘선춘천5분5분10분
경강선판교없음없음없음
경강선여주없음없음없음
동해선부전없음없음5분
동해선태화강없음없음없음
서해선대곡5분없음없음
서해선원시5분5분5분
대경선구미5분없음없음
대경선경산없음5분5분

코레일 간편지연증명서는 광역철도 운영 구간에서 5분 이상 지연이 생긴 칸만 게시한다. 값은 그 시간대의 최대 지연시간을 5분 단위로 적은 것이다. 표의 '없음'은 정시 운행을 확인한 표시가 아니다. 게시 기준에 드는 지연이 그 칸에 없었다는 뜻이다. 화면은 금일과 1일전부터 7일전까지만 열려, 9월 23일 이전 값은 이 추적이 날마다 읽어 보존한 기록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